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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파이 크리틱 오디오 매거진이 극찬한 다이렉트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번호:  |  날짜:2017-09-14
카페지기      조회 : 425


영국인을 매료시킨 독일 스피커 헤코 다이렉트

하이파이 크리틱 오디오 리뷰 매거진 2016년 2-3월호입니다. 요약. 헤코의 다이렉트는 저출력 진공관 앰프를 선호하는 사람들 그리고 특히 싱글엔디드 트라이오드 모델의 애호가라면 상당히 구미가 당길 스피커입니다. 분명 평범한 형태는 아니지만, 후덕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부분적으로는 뒷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지면에 꽤 가까이 거치되기 때문에, 가정에 쓰기에 과히 부담스러운 모델은 아닙니다. 편안한 감도와 구동이 쉬운 부하에도 불구하고 측정 결과는 인상적인 밸런스로 본기가 베테랑 엔니지어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명백한 증거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스피커는 또한 상당히 접근성이 좋은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어서, 베스트 바이 지수가 아주 높은 기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코 다이렉트

PAUL MESSENGER가 발견한 것처럼, 이 대담하도록 별종의 스피커는 예외적인 감도와 평탄한 밸런스를 지니고 있다!


헤코 다이렉트

PAUL MESSENGER가 발견한 것처럼, 이 대담하도록 별종의 스피커는 예외적인 감도와 평탄한 밸런스를 지니고 있다!

이 스피커는 현행 스테레오 타입의 어떤 스피커하고도 꽤 다른 외형과 특성을 보여준다. 실로 필자는 이와 비슷한 모델을 광범위하게 찾아보는 동안, Leak Sandwich(릭 샌드위치)로 돌아온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1960년대의 핵심적인 스피커의 하나지만 Martin Colloms가 최근 본지에 오리지널 샘플을 리뷰했었습니다.

비록 여러 중요한 점에서 차별화되긴 하지만, Direkt는 거대한 280mm 메인 드라이버를 지닌 체적이 크고 특이할 정도로 폭이 넓은 2웨이 모델입니다. 비록 훨씬 더 작은 200mm 미드 베이스 유닛을 지니긴 했지만 Audio Note나 2015년 뮌헨 오디오쇼에서 부메스터가 선보였던 (당시엔 아직 카달록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Phase 3 Loft Style의 B15 프로토 타입과 유사성이 있다. 나는 또한 미국 브랜드인 De Vore의 오랑우탄 역시 많은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고 이해합니다. 동사의 0/96 버전은 확실히 유망한 모델로 보입니다.

비록 이런 비교가 충분히 흥미롭기는 하지만, 본지의 리뷰어가 취했던 방식인 다이렉트와 헤코의 이전 모델들 사이를 대비시키는 것만큼은 드라마틱하지 않을 것입니다. 헤코 모델은 그 레이아웃에서 완전히 전통적인 이전 (제품들에 대한) 평가를 면밀히 검토하기 때문에, 2500파운드의 다이렉트는 명백히 결코 전통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 브랜드가 실제 1940년대 후반 최초로 등장했다는 점이 이후의 여러 이어지는 모델에 대한 설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필자는 대략 25년 전인 1991년에 처음으로 헤코를 만났습니다. 훨씬 더 최근엔 2008년 현재의 수입사인 Puresound가 영국에서 이 브랜드가 자리잡도록 다시 한번 시도를 했고 또 다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다이랙트의 도입은 몇 가지 이유에서 헤코에 대한 선호도에서 상황을 유리하게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과는 아주 다르게 보인다는 한 가지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좀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특이하게 높은 감도를 가지고 있고 이에 따라 Presound의 핵심 라인업인 상대적으로 낮은 출력의 진공관 앰프와 조합하기에 특별히 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폭이 넓고 안길이가 짧은 형태와 한 개의 중앙 뒷다리가 그 자체로 특별하지만, 가징 극적인 특징은 확실히 11인치(280mm)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지닌 2웨이 구성의 채택에 있습니다. 더구나 3kHz 기준치만큼 높은 건 아니긴 하지만 200mm 페이퍼 콘의 드라이버가 보통 만나게 되는 것보다는 꽤 높은 2.4kHz라는 공칭 크로스오버 주파수까지 단숨에 올라갑니다. 이렇게 큰 직경의 드라이버는 앞 쪽으로 중역대 주파수에 뭉치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예측하겠지만, 바라건대 이 콘은 크로스오버 존을 지나서까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봅니다. 번쩍거리는 스타일리시한 메탈 혼 뒷 쪽으로 약간 우묵하게 들어간 트위터는 28mm 소프트 돔 다이어프램을 지니고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 보다 더 낮은 주파수까지 출력 대역을 확장할 수 있어서 저역 유닛의 지향성에 더 잘 매치가 될 것입니다.


본기의 대형 메인 드라이버는 바닥에 위치한 두 개의 포트에 의해 저저역이 유도되며, 뒷쪽보다 새시 앞쪽을 더 들어 올림으로써 저역 드라이버가 청취자에게 더 앞 쪽에 오도록 하는 삼점 지지 다리에 의해 견고한 인클로저가 마루바닥에 깔끔하게 놓여집니다. 비록 스프링 디커플링 기술은 아니지만 세 다리 각각이 닿는 스파이크가 차지하는 공간이 예외적으로 널찍합니다. 전체 스피커는 뒤쪽으로 몇 도 기울어져 있으며 윗단면이 단지 1미터 정도 높이이고 모서리를 곡선 처리했기 때문에 무심상한 수치가 제시하는 것과 달리 외관상 부피가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샘플은 미묘한 차이가 나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매트 블랙 마감인데, 아주 가는 두 개의 줄무늬가 양쪽을 싸고 있는 넓은 중앙의 줄무늬가 있고 제일 바깥 쪽엔 대비되는 블랙의 훨씬 더 두꺼운 줄무늬인데, 이 모든 것이 아주 매력적인 외형에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화이트와 실버 버전 또한 구입 가능합니다.


테스트 리포트


측정결과 우리의 원거리 체계 하에서 95dB 어간의 이례적으로 높은 감도를 나타냅니다. 넓은 직경의 메인 드라이버의 직경에 비추어 보면 완전히 놀랄만한 이은 아니지만, 여기서 임피던스에 의해 절묘하게 절충됩니다. 유럽에서 선호되는 4옴을 따르고 있으면서, 실제 작동중일 때엔 최소한 4옴이나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는 6옴 정도로 유지됩니다. 그리고 고감도 기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부분적으로는 최소한 저역 포트의 튜닝 주파수가 대략 40Hz에 맞추어져 있는 덕분에 저역의 전체 커버리지가 30Hz 밑에서 롤오프된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포트의 출력은 실제로 약간 강하지만 주요한 플러스 요인과 정말 놀라운 점은 60Hz 윗 대역에서의 아름답게 균형이 잡힌 전체적인 룸안에서의 평균 주파수 리스폰스입니다.(±4dB 60Hz – 1.2kHz; ±1.5dB 1.2kHz – 20 kHz).


음질


돌덩어리같은 저역의 무게감은 여기서 약간은 양보되었지만, 아마도 다이나믹의 통제력과 정밀도에 대한 적절한 척도가 되는 요소인 편안한 감도에 따르는 불가피한 댓가로 보입니다. 이는 역으로 특히 목소리 대역, 즉 일반적으로 중역대에서 인상적으로 평탄하면서도 이례적인 표현력과 침투력을 확보하였습니다.

필자는 최근 빈티지 PX4 삼극관에 기반하여 싱글 엔디드 구성으로 작동되는 한 쌍의 모노 블럭 진공관 파워 앰프를 입수하였습니다. 이 앰프는 정말 달콤한 소리를 내지만, 대략 3.5W의 총 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감도 스피커에 사용될 필요가 있다는 점은 너무나 명백합니다. 나는 따라서 이 헤코 다이렉트 모델을 이 앰프에 연결하여 이 진공관 앰프 고유의 즐거운 사운드에 더해 최소한 필자의 취향에 비추어 볼 때에는 충분한 라우드니스라는 훌륭한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나는 이후 제한된 출력을 지닌 또다른 앰프인 구형의 EL84에 기반한 푸시풀 Leak Stereo 20에서 훌륭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따라서 다이렉트는 명백히 저출력 진공관 앰프, 특히 싱글 엔디드 기종을 위한 최적의 선택입니다.


본격적인 솔리드 스테이트 파워를 다룰 줄 아는 능력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엄격한 리뷰를 도모하기 위해, 필자는 Laurie Anderson의 Strange Angels를 꺼내서 Monkey’s Paw로 적절한 파워(양감)를 넣어주었습니다. 라우드 스피커는 최소한 내가 충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더 큰 음을 내주면서 축하카드가 떨어질 정도로 이 곡을 힘들이지 않고 핸들링하였습니다. 비록 나는 약간의 정신적 충격을 받긴 했지만, 일반적인 청취 음량으로 돌아가서, 나는 카드를 제자리에 올려 놓고 스피커가 변함없이 준수하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여기엔 약간의 착색이 있었지만, 특별히 심각하다거나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이는 아마도 광범위한 미드밴드에 걸쳐서 보여지는 대략 ±4dB의 광범위한 요철감 때문일 것입니다. 아주 낮은 볼륨에서 예외적으로 잘 작동한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면서 주목할 만한 점이기는 하지만 대역별 출력은 750Hz-1.1kHz에서 약간 강하고 돌출된 반면 350Hz에서 살짝 적었는데, 이는 본 스피커의 개성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록 다이렉트는 그렇지 않겠지만, 배플 폭이 정밀도와 스테레오 이미징의 포커스에 불리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스테레오 이미징을 위한 더 양질의 요소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판단이 정확하지 못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이에 대한 도그마에 집착하지 않고자 합니다.


결론


헤코의 다이렉트는 특별히 저출력 진공관 앰프에 대한 선호를 지닌 사람들에게, 아주 낮은 파워를 지닌 싱글 엔디드 삼극관 모델들을 선택하는 골수애호가에게 아주 인상적인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이렉트는 분명 평범한 외관은 아니지만 넙적한 체적에도 불구하고 뒤 쪽으로 기울어져 땅바닥 가까이 거치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지나치게 거슬려 보이지는 않습니다. 수월한 감도와 상대적으로 쉬운 구동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전문가와 엔니지어 모두에게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면서 측정 결과는 인상적으로 평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스피커는 또한 상대적으로 접근이 용이한 가격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베스트 바이 등급을 부여하는 것이 아주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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